서울시·경기도 등 지자체는 2026년에도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직접 융자와 은행 대출의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자금을 운영합니다. 서울시 공식 안내의 융자지원 규모는 총 2조 7천억 원이며, 경기도 연초 공고는 총 1조 7천억 원입니다. 기업별 한도·금리·보증 조건은 세부자금에 따라 다르므로 이전 연도의 금리와 한도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추경·변경공고와 자금 소진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지자체 자금의 공통 기준은 사업장 소재지와 자금 사용처가 해당 지역인지 여부입니다. 매년 연초에 공고가 나오고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는 구조라, 세부 사업명과 조건은 해마다 바뀌어도 '지역 기업 대상 저리 융자·이자 지원'이라는 틀은 유지됩니다.
실제 사례로 경기도의 포장재 제조법인이 신규 납품 증가에 따른 원자재 선매입 부담을 설명해 운전자금 2억 7천만 원을 금리 2.8%,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승인받은 경우가 있습니다. 심사에서는 지역 요건 외에도 매출 흐름, 세금 체납 여부, 거래처 안정성, 자금 사용 목적이 함께 검토됩니다.
※ 2026년 기준으로 갱신한 안내입니다(확인일: 2026.09.14). 실제 지원 여부는 신청 시점의 공고·예산·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식 자료: 2026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 · 2026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